Mr.Blog...
블로그씨는 클래식을 들으면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 들어요.
동해랑(donghaerang)...
더구나 독실한 기독교인이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찬송가나 복음성가도 많이 들었었다.
그러다보니.. 나는 자연스레 음악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게되었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밖을 다닐 때면 언제나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다니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길거리를 다닐 때.. 내가 즐겨듣는 음악은.. 장르를 불문하고.. 경쾌하고 빠른 템포의 곡들이다...
늘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서이지...
일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난 사무에 빠져있을 때에는 클래식이나 경음악을 듣는 편이고..
그외에는 가급적 이런 빠른 템포의 곡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심란하거나 가슴이 답답할 때 역시 나는.. 빠른 템포의 곡들로 오히려 기분전환을 한다...
특히 가사가 없거나 알아듣기 힘든 외국어로 된 테크노곡들로 안좋은 기분을 잊어버리려하는 편이다...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닐런진 몰라도..
음악을 듣고 있을 때만큼은.. 그냥.. 웃게 되도록...
여기 올리는 2곡은 특히 내가 가장 많이 즐겨듣던 테크노 곡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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