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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자식이름을 "새해"라고 지으면 어떨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새해가 되면.. 온국민이 소리 높여.. 자식의 이름을 거론하며.. 복 많이 받으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칠테니까 말이지... ^^a

새해가 밝았다...
2010년...
허허.. 이렇게 또 나이를 한 살 먹게 되는군...

올해에는 무엇보다.. 건강...!!
그리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나에게도.. 나의 가족에게도..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도..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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