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광고 싫어하던 내가..
광고로 지저분해지는 것 싫다고 그렇게 뻐팅기던 내가..
한 달에 반백만원이 넘는 자비를 들여가며 디아블로 사이트 운영하다 결국 모아놨던 돈 다 떨어져서 사이트 폐쇄하게 될 지경에 이르렀을 때 조차도 광고 거부하던 내가..
과연.. 이렇게 해서 몇 푼이나 벌런진 모르겠지만..
그래.. 한 푼이라도 벌어야지...
자존심이고 뭐고.. 일단 이 난국은 타개하고 보자...
이래야만 하는 현실이 짜증나지만..
일단 한 푼이라도 벌어야지...
그래.. 개같이 벌어야지...
파탄난 삶이라고 여기서 무너질 수는 없지...
힘내자.. 해랑아...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by 동해랑 > 나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퍼가도 좋다고 할 때는 언제고.. 저작권으로 신고하겠다구요...? (0) | 2008/09/17 |
|---|---|
| 몸무게가 55kg? (0) | 2008/09/03 |
| 우분투 한 번 써보려다.. 일단은 포기... -_-; (0) | 2008/08/27 |
| 노동청에서 체불 임금을 확정받았다... (0) | 2008/08/26 |
| 테크노라티의 게시물 인증이 안되고있다. (0) | 2008/08/25 |
| 광고.. 마구마구 집어넣었다... (0) | 2008/07/27 |
| Technorati 에 인증이 안되다니... -_-; (0) | 2008/07/25 |
| 댓글을 답시다...~* (0) | 2008/07/25 |
| 종이비행기를 접다가 울뻔했다... (0) | 2008/07/25 |
| 몇일전 신청한 미라지폰이 드디어 도착했다... (0) | 2008/07/18 |
| 도메인을 등록하며... (0) | 2008/07/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