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양부장님 가족들 모습.
양부장님의 듬직한 큰아들, 양민성
오른팔에 큰아들 민성이, 왼팔에 둘째아들 준성이.
아주 똘똘한 형제들이예요.
"이 바닷물을 팔아서 봉이 김선달의 뒤를 이어...?"
사진찍기를 안 좋아하시는 양부장 사모님.
그래서 사모님의 사진은 언제나 이런 식으로만... -_-a
잘 생기고 똑똑한 민성이.
씩씩하고 튼튼한 준성이.
"아들아, 이 물을 팔아서 부자가 되 볼까나?"
"아빠, 양선달이 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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