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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og...

블로그 씨는 우울한 날이면, 어릴 적 일기장을 보고 실컷 웃는답니다.
우울한 기분을 단박에 풀어주는 나만의 행복 아이템, 공유해주세요~!

동해랑(donghaerang)...

나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군대 제대할 때까지 일기를 썼었는데... ^^;
그 일기장들이 대략 10권정도 된다...
거기다.. "추억록"이라고해서.. 편지나.. 기타 종이로 된 것들을 스크랩북으로 모아놓은 것이 또한 10권정도 되는 것같다...
이것들은 아직까지도 내 소중한 추억 저장고로 보관하고 있다... ^^a
근데.. 이 일기장이나.. 추억록을 보고있으면.. 내 기분이 너무 센티멘탈해져서.. 난 오히려 잘 안보려한다... ^^;

뭐.. 이건 여담이고...
난.. 우울한 기분을 단박에 풀어주는 방법으로.. 경쾌한 테크노 음악을 듣는다...

아무리 우울하더라도.. 신나는 테크노 음악을 듣고 있으면.. 잡생각을 떨쳐버리게 되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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