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og...
동해랑(donghaerang)...
건강에 그다지 무신경한 나...
아마도 남자형제들만 있는 집안에서 자란 탓인지도 모르겠다...
운동은 하는 것도.. 보는 것도 안 좋아하는 나이니...
오죽하면.. TV에서 스포츠 경기 밖에 안 나올 때면.. 차라리 드라마를 틀어버릴 정도이니... -_-;
그런 나이다보니.. 환절기라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랄 것도 없긴 하지만.. 굳이 하나를 꼽자면.. 잘 때.. 아무리 더워도 이불로 배는 덮고 잔다는 것 정도...?
배는 덮고 자야한다는 어머니의 말씀이 기억하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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