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fm 기준 음악 재생횟수 60,000 plays를 넘겼다...
40,000 plays를 넘겨서 글을 쓴 것이 지난 2월 말일이었으니.. 2달만에 20,000 plays를 넘긴 건가...?
정말 열심히도 들었네... ^^a
그동안 쌓인 내 DB를 보면..
전체 기준의 앨범 아티스트 순위는 Isotonic Sound네...
아무래도.. 편안하게 들을 일이 많아서인듯... ^^a
2위와 3위는 Robbi Williams와 Black Eyed Peas..
단일 트랙으로는.. 역시 Leo Sayer의 When I Need You가 압도적인 1위...
그 뒤로는.. 뭐... ^^a
그 뒤로는.. 뭐... ^^a
DB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러한 통계 때문에라도 Last.fm을 지원하지 않는 음악 재생프로그램은 쓰질 않는다는 것이지...
지극히 편향적일 수도 있지만..
뭐.. 어쩌겠어... -_-a
일전에 알송에 last.fm 지원에 대한 피드백을 한 적이 있지만..
예상은 했지만.. 돌아온 회신 내용으로 봐서는.. 그다지 가능할 것 같지는 않다...
뭐.. 곰플레이어도 크게 다를 것 같지는 않고...
아무래도 자체 DB화를 중심으로 연계 사업에 몰두 중인 국내 프로그램 제작사들이 이를 지원할 큰 명분은 없을테니까...
그래서 난 오늘도 변함없이 last.fm을 지원하는 외산 음악 재생 프로그램을 쓴다... -_-a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하고..
음악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하고..
음악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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