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장 단위를 넘어서다보니.. 스캔한 것을 다시 크기에 맞게 잘라내는 일은 차일피일 미뤄두고 있던 차에.. 며칠 전부터 작업에 몰두.. 결국 오늘에서야 끝냈다...
피카사에 싱크해두고 보니.. 이번엔 또 이름태그 적는 것이 장난이 아닐세...? -_-;
특히나 오래된 사진의 경우.. 누군지 기억도 안 나는 것이 가장 큰 문제... -_-;
그래서.. 이번엔 어렸을 때 썼었던 주소록 수첩을 먼저 정리하기로 했다...
근데.. 이것이 또 장난이 아닐세...? -_-;
국민학교 시절부터 군시절까지 쓰던 것이다 보니.. 적힌 사람 수가 내 기억에 대략 700여명 정도 됐었던 것 같다... -_-;
게다가.. 이름만 대략적인 인적사항만 적혀있으니 누군지 기억이 안 나는 사람이 부지기수... -_-;
그래서.. 졸업앨범에, 일기장까지 몽땅 참고를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일기장도 컴퓨터에 적어나가기로 했다...
그리고 추억록들도 스캔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됐다...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했던가...?
이거 완전.. 신발 한 켤레 사려다.. 그에 맞는 옷 사다보니 정장 맞추는 꼴... -_-a
지금 어린 친구들은 좋겠네... -_-a
컴퓨터에 바로 기록하면 되니... -_-
'by 동해랑 > 나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상하게 은근히 기분 나쁘더란 말이지... (0) | 2010/02/27 |
|---|---|
| 요즘.. 다소 게을러졌군... (0) | 2010/02/22 |
| 염장샷: 더이상 하드를 달 수가 없습니다... (2) | 2010/02/18 |
| 횡성에는 공장만 들어오려나... (0) | 2010/02/11 |
| 나를 기억하고 있었다니... (2) | 2010/02/02 |
| 앨범 사진 정리 끝!! 이번엔 주소록 차례인가...? -_-; (2) | 2010/02/02 |
| 동해랑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2일 (0) | 2010/01/02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 2010/01/01 |
| 엄마.. 잘 지내시죠...? (0) | 2009/12/01 |
| 김장 같이 하실 분? (0) | 2009/11/08 |
| 꼬맹이를 찾습니다... (4) | 2009/10/21 |


